새해 첫 경기, 쉽지 않은 승리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새해 첫 경기 직후 자신을 향한 '혹사 논란'에 사실상 동의하는 발언을 했다.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캐나다의 미셸 리를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했다. 하지만 경기 내용은 평소의 안세영과는 거리가 있었고,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려웠다. 안세영, 솔직한 심경 고백경기 후 안세영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그녀는 '아직 (몸 상태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말하기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2025시즌 종료 후 불과 2주 만에 다시 슈퍼 1000 대회에 출전한 현실, 그리고 말레이시아 오픈 직후 곧바로 인도 오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