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를 제패하다안세영과 함께 한국 배드민턴을 빛내는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 조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잠시 숨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 기권 소식을 알리며, 말레이시아 오픈에서의 서승재 선수 부상 여파를 설명했습니다. 팬들의 아쉬움 속에, 두 선수는 2025년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세계 배드민턴계를 뒤흔들었습니다. 7년 만의 재회, 찰떡 호흡으로 세계를 정복하다2018년 이후 각자의 길을 걷던 서승재-김원호는 2025년 초, 7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찰떡궁합을 과시하며, 다시 호흡을 맞춘 지 6개월 만에 BWF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전영오픈, 세계선수권, 월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