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의혹의 중심, 21그램의 사업 개요서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된 특혜 의혹 속에,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계약 과정이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사업개요서에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수행할 수 없는 공사 항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정황을 보여줍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21그램은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 전시회 후원사로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종합 건설업 면허 없이 대통령 관저 공사를 수의 계약으로 따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더욱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면허 없는 21그램, 계약 전 이미 공사 시작?21그램은 인테리어 공사만을 담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