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희망의 시작을 알리다: 유정복 시장의 따뜻한 축하유정복 인천시장이 병오년 새해,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찾아 '새해둥이'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날 유 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인천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저출산 시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1억 원 지원, 아이(i) 플러스(+) 1억 드림 사업의 비전인천시는 2024년부터 파격적인 출산 지원 정책인 '아이(i) 플러스(+) 1억 드림'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