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겨울 '딸기'로 여심을 사로잡다호텔업계가 올 겨울에도 제철 과일 ‘딸기’로 무장했다. 애프터눈 티세트 등 딸기를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향연을 펼치면서다. 1인당 13~15만원대인 딸기 뷔페 가격이면 성인 2명이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즐길 수 있다보니 더욱 인기를 끈다. 감자뇨끼, 감바스 등 식사대용 메뉴(세이보리)도 다양화해 스몰럭셔리 소비에 실속까지 챙긴 느낌마저 준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핑크빛 로망을 자극하는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세트'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더 라운지’에서는 딸기 시즌을 맞아 겨울 한정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세트(Berry-holic Afternoon Tea Set)’를 선보이고 있다. 더 라운지의 파스텔 핑크빛 우아한 인테리어 속에서 스트로베리 글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