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아름다운 부부의 따뜻한 나눔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2억 원을 기부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배우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들의 아름다운 선행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는데요. 이번 기부는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성인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현빈, 손예진 부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더욱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선행은 단순히 기부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범적인 사례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기부금, 희망의 씨앗을 뿌리다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받는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