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떠난 첫 해외여행, 예상치 못한 위기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박서진 가족이 첫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설렘 가득한 여행길, 그들은 '동양 속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를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잠시,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박서진의 아버지가 여행 중 다리에 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어려움을 겪게 된 것입니다. 이 사건은 가족 여행의 긍정적인 면모와 함께 예상치 못한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랜드마크 방문 중 시작된 아버지의 고통마카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성바울 성당을 방문한 가족들은 험난한 계단을 오르내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효정의 도움을 받아 겨우 계단을 오른 박서진의 아버지는 이내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