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강남 불패 신화의 주역?대통령비서실 공직자들의 부동산 재산 공개 결과, 서울 강남 지역 주택 보유율이 심상치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분석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 공직자 3명 중 1명이 강남 지역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다주택자 비율 또한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국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강남 3구, 대통령실 재산의 핵심경실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 소속 공직자 28명이 보유한 주택 38채 중 21채가 서울에 위치해 있으며, 그 중 15채가 강남 3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체 주택의 39.5%에 해당하는 높은 비율로, 지난달 공개된 22대 국회의원의 강남 4구 보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