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내란의 밤' 진실 규명에 나서다2024년 12월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습니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 체포에 대비해 독거실 개수와 위치를 파악하라는 지시가 있었는지 여부를 따져 물었습니다. 신 전 본부장은 관련 사실을 부인했지만, MBC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구치소 거실지정 담당자들이 심야에 출근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당시 상황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는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 거짓 증언 논란: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위증 의혹김용민 의원의 질문에 신용해 전 본부장은 관련 지시나 사실을 부인했지만, MBC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구치소 거실지정 담당 직원들이 심야에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