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700만원 연회비 헬스장을 선택하다배우 전원주가 700만원 상당의 연회비를 자랑하는 호텔 헬스장을 다니며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 주인공 전원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8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로 꾸준한 운동을 꼽으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그녀의 굳건한 신념을 드러냈습니다. 건강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다전원주는 '다른 건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안 아낀다'고 말하며, 건강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20년 이상 다니고 있는 더 플라자호텔 헬스장을 언급하며, 건강을 최애 재산 1호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