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막걸리 학원에서 포착된 근황영하 12도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던 늦은 저녁, 방송인 박나래가 서울의 한 막걸리 양조 기술 학원 앞에서 포착되었습니다. 방송 활동이 잠시 중단된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무언가를 배우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는 전 매니저와의 갈등 이후 박나래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첫 순간이었습니다. 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움직이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곁에는 180cm 정도의 훤칠한 키에 깔끔한 모습의 한 지인이 동행했습니다. 이 지인은 박나래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존재로 알려졌습니다. 박나래는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고, "무엇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