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 절벽, 정부의 새로운 해법최근 청년층의 고용 불안이 심화되면서, 정부가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특히, 구직 활동을 포기한 청년층인 '쉬었음' 인구를 줄이기 위한 '청년 뉴딜' 계획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는 과거의 단순한 공공 일자리 확대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이번 대책은 단순히 숫자 늘리기에 급급하지 않고,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력을 쌓고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쉬었음' 인구, 역대 최다 기록… 심각한 현실지난해 말 기준, 2030세대 '쉬었음' 인구는 71만 7000명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3년 이후 처음으로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쉬었음'은 특별한 사유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