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국정설명회, 예상치 못한 소동어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예상치 못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간의 국정 성과와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질의응답 시간에 한 청년의 돌발 발언으로 인해 행사 분위기는 급변했습니다. 이 청년은 검찰개혁 관련 질문을 하는 듯하다가, 갑자기 현 정부가 북한 선전매체인 노동신문을 국민 혈세로 배포하기로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적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행사 참석자들과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청년의 도발적인 질문과 김 총리의 반박질문을 한 청년은 자신을 전북대학교 학생이라고 소개하며, 현 정부가 북한 김정은의 눈치를 더 보는 것 아니냐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