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귀환: 붉은사막, 게임 시장을 뒤흔들 준비 완료펄어비스가 7년 만에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확정하면서 적자를 씻고 다시 전성기 시절의 위상을 회복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1년 4분기 출시 예고 이후 개발 지연과 완성도 보완 등 우여곡절 끝에 확정된 일정인 만큼, 시장의 기대감 또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2년 연속 적자, 펄어비스의 반전 카드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출시를 통해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 수익성을 개선하려는 절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신작 부재 속에 기존 흥행작 '검은사막'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아 매출 감소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 펄어비스의 현주소2019년 5389억원에 달했던 연매출은 지난해 3424억원까지 하락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