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귀순: 李정부 출범 이후 첫 사례, 그리고 MDL을 넘다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통해 귀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북한 주민의 두 차례 귀순에 이어, 북한군으로서는 첫 번째 귀순 사례입니다. 19일, 합동참모본부는 중부전선에서 MDL을 넘어오는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귀순 과정: 천을 흔들며 밝힌 의사, 그리고 우리 군의 대응귀순한 북한군은 20대 초반으로, 강원 철원 지역의 MDL을 넘어오면서 손에 쥔 천을 흔드는 방식으로 우리 군에 귀순 의사를 밝혔습니다. 우리 군은 열상감시장비(TOD) 등 최전방 지역 감시 장비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