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의 임신, 복잡했던 김구라의 심정방송인 김구라가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100% 축하하지 못한 자신의 반응을 고백하며 미안함을 털어놨습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아는 형수' 코너에 출연한 김구라는 재혼 후 얻은 딸과 관련해 솔직한 속내를 공개했습니다. 김구라는 아내와의 둘째 계획에 대한 합의가 있었기에, 임신 소식에 기쁨보다 복잡한 감정이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의 미안함, 현재는 깊어진 부성애김구라는 당시 아내의 임신 소식에 간절히 원했던 부모처럼 리액션이 나오지 않아 미안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누구보다 딸에 대한 사랑이 크다고 강조하며, 둘째가 주는 즐거움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너무 예쁘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