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임관식에 나타난 임세령 부회장,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다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 씨의 해군 소위 임관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이날 임 부회장이 선보인 '올 블랙' 패션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행사에서 임 부회장은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해석됩니다. 이번 임관식 패션을 통해 임세령 부회장은 럭셔리 브랜드의 아이템들을 믹스매치하여,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임세령의 럭셔리 선글라스, 생 로랑 SL 782임세령 부회장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의 'SL 782'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