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7일, 서울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2025/26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개인 종목 500m, 1000m, 1500m의 순위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차 대회를 통과한 남녀 각 상위 24명이 2차 선발대회에 진출하며, 두 대회의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올림픽 출전권을 다투게 됩니다. 쇼트트랙 강국인 대한민국 대표팀에게 이번 대회는 다가오는 올림픽을 향한 중요한 시험 무대였습니다. 남자 500m, 쿼터 확보에 '적신호'하지만, 긍정적인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