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소속사 미등록 운영 인정과 사과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운영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옥주현은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22년 4월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의 미숙함으로 인해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했음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무지에서 비롯된 실수임을 인정하며,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미등록 사실과 보완 절차 진행옥주현은 실수를 인지한 후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24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신청을 마쳤으며, 현재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옥주현은 향후 모든 절차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빈틈없이 처리하고, 관련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