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그먼, 바이든 때보다 나쁜 경제 상황 진단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교수가 트럼프 정부의 경제 실정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현재 국민들의 체감경기가 매우 심각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크루그먼 교수는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국민들의 체감경기가 매우 심각하다”고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처럼 경제가 좋지도 않고 식료품 가격이 내려간 것도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여전히 3%로, 통화당국의 인플레이션 목표치(2%)를 훌쩍 넘고 있으며, 전방위적인 정리해고 여파로 고용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역대 최악의 체감 경기, 위기감 고조크루그먼 교수는 “현재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체감지수는 역사상 최악의 수준”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