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CEO 이순실, 섬진강에서 파격적인 변신!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 씨가 섬진강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습니다. 남편, 장이사, 민희 씨와 함께한 이번 여행에서 이순실 씨는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바로 치명적인 해녀복 자태를 뽐낸 것입니다. 그녀의 파격적인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다슬기 싹쓸이 예감? 이순실의 자신감 넘치는 한마디섬진강에 도착한 이순실 씨는 곧바로 '식품 개발'을 명목으로 다슬기 잡이 미션을 시작했습니다. 장이사는 '물놀이가 아니라 물노동'이라며 당황했지만, 이순실 씨는 굴하지 않고 '물에 들어가면 물놀이'라고 주장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해녀복을 입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