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협하는 유통기한, 그 위험성을 간과한 편의점 점주최근 한 편의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빵을 아이들에게 나눠준 사건이 발생하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소개된 이 사연은 40대 여성 A씨의 초등학생 아들이 겪은 일로, 호의로 받은 빵을 먹은 후 장염에 걸린 안타까운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A씨는 아이가 며칠 동안 장염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원인을 찾던 중 아들이 편의점에서 공짜로 빵을 얻어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친구와 함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 먹던 중, 점주가 빵도 먹으라고 건네주었고, 맛있게 먹은 후 포장지를 확인한 결과 유통기한이 이틀이나 지난 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