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LG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피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종(21)이 팀의 육성 플랜에서 우선 순위로 올라섰다. 염경엽 감독은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김현종을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아 입단한 김현종은, 1군에서의 경험을 통해 LG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2023년 17경기에 출장하여 타율 2할(15타수 3안타)을 기록했으며, 2024 시즌에는 13일까지 3경기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승민의 자리, 김현종에게 기회가 주어진 이유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대주자 요원 최승민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김현종에게 그 역할을 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