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학 경험, 주거 서비스의 혁신을 꿈꾸다2013년 영국 유학 중 겪었던 열악한 주거 환경은 박준길 로카101 대표에게 창업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는 런던에서 집을 구하는 어려움을 겪으며, 한국의 주거 시스템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박 대표는 영국과 비교해 높은 보증금, 복잡한 공과금, 쓰레기 분리 배출 등 임차인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시스템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주거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창업을 결심했습니다. 외국인 대상 부동산 중개에서 1인 기숙사 브랜드로의 전환2016년, 박 대표는 주한 외국인을 위한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높은 보증금에 대한 불만, 문화 차이로 인한 민원 등으로 인해 사업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