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진심 어린 약속손흥민(33, LAFC)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하여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약속을 전했습니다. 그는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한국에서 치른 후, 런던으로 돌아가 팬들과 직접 작별 인사를 나누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밝혔습니다. 이적 당시, 런던에서 팬들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감정적으로 특별한 날을 만들고 싶다는 그의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토트넘과의 10년, 잊을 수 없는 발자취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간 454경기에 출전하여 173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그는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인 주장이 되었고, 17년 만에 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영국 현지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