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청 7급 공무원의 충격적인 갑질 행태강원도 양양군청 소속 7급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등 지속적인 괴롭힘을 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1일 MBC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운전직 공무원으로, 새벽 청소 시 미화원들을 차에 태우지 않고 출발하여 뛰어가게 만드는가 하면, '계엄령 놀이'를 강요하며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또한, 특정 색상의 속옷 착용을 강요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로 미화원들의 고통을 가중시켰습니다. 미화원들을 향한 엽기적인 갑질 행위A씨는 미화원들이 청소차에 탑승하기 전에 출발하여 뛰어가게 만드는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피해 미화원은 인터뷰를 통해 '차를 안 태워주고 뛰게 하는 방법'이라며, '일을 XX같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