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을 휩쓴 '두쫀쿠' 열풍, 그 이면의 그림자최근, 인기 간식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중고거래 플랫폼, 특히 당근마켓에서 활발하게 거래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동네 제과점에서 구매한 두쫀쿠를 되파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이러한 거래가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당근마켓의 식품 거래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소비기한 미표시, 개봉 여부 불투명…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두쫀쿠가장 큰 문제는 판매글 상당수에서 소비기한이 명시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기타 중고물품' 카테고리로 설정하여 식품 판매 시 소비기한 표시 의무를 회피하는 경우도 발견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소비자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