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025 시즌을 향한 조용한 움직임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가 마무리 캠프 훈련을 시작하며, 2년 연속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우승의 기쁨을 뒤로하고,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은 챔피언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염경엽 감독을 필두로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하는 이번 마무리 캠프는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투수 양우진을 비롯한 신인 12명에게도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 정우영, 그 이유는?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다소 의외의 인물이 포함되었습니다. 바로 홀드왕 출신의 투수 정우영입니다. 2019년 신인 시절 이후 6년 만에 마무리 캠프에 참가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야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