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직업 인터뷰 채널, 그 중심에 '일'이 있다온라인 플랫폼의 등장 이후, 1인 미디어와 독립 채널이 주도하는 콘텐츠 생산과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본, 기술, 인력을 갖춘 기존 콘텐츠 제작 구조를 뛰어넘으며,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직업의 모든 것' 채널을 운영하는 황해수 씨는, 34세의 나이로 구독자 105만 명을 보유하며 '대한민국 1등 인터뷰 채널'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는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속사정을 파헤치는 영상을 제작하며, 사람들의 '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20~30대 1 경쟁률을 뚫고, 왜 직장을 그만두는가?황해수 씨는 대기업, 공무원, 소방관 등 20~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