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과 겸손함으로 똘똘 뭉친 일본 U23, 아시안컵 정상 도전압도적인 기량과 겸손함으로 무장한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중국을 상대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21세의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시종일관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조별예선을 3연승으로 통과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8강전에서 요르단과 1-1로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승부차기 끝에 진출한 경기가 유일한 고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더욱 위협적인 상대인 한국과의 4강전에서 두 살이나 더 많은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을 압도하며 1-0으로 승리, 그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전반전 슈팅 수에서 10-1로 크게 앞서는 등 경기 전반적으로 일본이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