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이재명 정부 '독재' 규정에 반박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를 '독재'로 규정한 국민의힘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국민은 주머니를 살찌우는 이런 독재라면 매일이라도 환영할 것'이라고 발언해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쇄신안을 발표하며 이재명 정부를 '독재'로 규정하자, 박 의원은 즉각적인 반박에 나섰습니다. 그는 국민의힘의 주장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이재명 정부의 경제적 성과와 외교적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경제 성과와 외교적 성과, 독재로 볼 수 있나?박 의원은 코스피 4600 돌파, APEC 성공 개최, 국익을 지켜낸 관세 협상 방어와 같은 긍정적인 성과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성과가 '독재'로 비춰지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