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한국인 선수 사랑은 계속된다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한국인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2005년 이영표를 시작으로 손흥민, 그리고 최근 양민혁까지, 토트넘은 한국 축구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이번에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을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토트넘의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강인 영입을 위해 상당한 금액을 투자할 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강인 영입을 위한 토트넘의 '통 큰' 제안토트넘은 이강인 영입을 위해 5000만 유로(약 811억 원)를 책정하며 PSG에 공식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PSG가 이강인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