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를 빛냈던 유망주, 앙토니 마르시알앙토니 마르시알은 한때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2015년, 19세의 나이로 맨유에 입단하며 6000만 유로(약 850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죠. 데뷔 시즌에는 컵 대회를 포함해 49경기에서 17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습니다. 당시 그의 활약은 맨유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빛나는 모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부상과 부진, 하락세의 시작마르시알의 커리어는 이후 끊임없는 부상과 부진으로 내리막길을 걷게 됩니다. 2023-24 시즌에는 리그 13경기에서 1골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기록하며 사실상 전력 외 선수로 전락했죠. 결국 맨유와의 계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