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 불신 심화: 추미애, 지귀연 판사 징계 촉구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추미애 의원이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대법원의 신속한 인사 조치를 촉구하며, 사법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 800원 해고 vs 650만원 향응: 정의의 잣대는?추 의원은 800원 때문에 해고된 버스 기사의 사례와 650만원의 향응을 받고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판사의 현실을 비교하며, 사법부의 불공정함을 지적했다. 지귀연 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담당: 룸살롱 접대 의혹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재판을 맡고 있으며, 3월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를 결정한 바 있다. 대마불사론 비판: 사법부의 자기 반성 촉구추 의원은 대형 경제 사범에 대한 사법부의 관대한 처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