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발언의 등장: '호남엔 불 안 나나'… 그 파장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여성 의원의 발언, '호남엔 불 안 나나'는 단순한 실언을 넘어선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이 발언을 '용납할 수 없는 망언'으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사죄와 징계를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이는 특정 지역을 조롱하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행위로, 재난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는 파렴치한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민주당의 강력한 규탄: 재난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위민주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재난마저 정쟁 도구로 삼는 국민의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재난 극복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호남 지역에도 재난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듯한 발언은 국회의원의 자격을 스스로 내던진 망발이라는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