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재개발, 서울시장의 입장오세훈 서울시장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세운4구역 재개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서울시의 재개발 계획이 문화와 경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방안이라고 강조하며, 세운4구역 재개발의 최대 수혜자는 종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발언은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다양한 논쟁 속에서 서울시의 입장을 명확히 드러내는 중요한 지점입니다. 종묘, 재개발의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는 이유오 시장은 세운4구역 재개발이 종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세운4구역이 세계유산지구 밖에 위치해 법령상 영향 평가 대상이 아니며, 건물 높이 계획을 변경하더라도 종묘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종묘 경계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