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기억될 배우, 김진아배우 故 김진아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014년 8월 20일, 그녀는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녀의 연기와 아름다운 모습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故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하여,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야훼의 딸', '하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드라마 '욕망의 바다', '명성황후', '순결한 당신'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암 투병의 아픔, 그리고 가족故 김진아는 2014년 봄, 말기 암 선고를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가족들의 곁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동생인 배우 김진근을 비롯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