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은퇴 후 예능 출연, 그리고 프로 복귀!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 선수를 영입하며 배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11-2012 시즌 데뷔하여 2023-2024 시즌까지 프로 무대에서 활약했던 이나연 선수는 은퇴 후, MBC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팀 원더독스의 주전 세터로 출연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경기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이나연 선수는 팬들의 기대 속에 프로 무대로 화려하게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흥국생명 합류는 그녀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입니다. 흥국생명, 이나연 영입으로 세터진 강화!흥국생명은 이나연 선수의 영입을 통해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고, 팀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