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김준호,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속마음개그맨 김준호가 배우 김지민과의 결혼을 앞두고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절친 최진혁, 윤현민과 함께 신혼여행 답사를 떠난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울릉도에서 흑염소 쌍둥이 출산을 목격한 김준호는 긍정적인 기운을 받으며,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곧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의 솔직한 심정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울릉도 여행 중 펼쳐진 특별한 에피소드: 쌍둥이의 기운과 흑염소의 축복김준호는 울릉도 여행 중 흑염소 농장을 방문하여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마침 흑염소가 쌍둥이를 낳은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