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로하스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LA 다저스의 '슈퍼 유틸리티맨' 미겔 로하스가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으로 야구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다저스가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고 기쁨에 젖은 라커룸에서 로하스는 자신의 은퇴 계획을 밝혔습니다. 다저스네이션의 보도에 따르면, 로하스는 "나는 이제 36살이다. 정말 다사다난한 시간이었다. 다저스에서 4년 동안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말하며, "여기서 내 커리어를 마무리하길 바란다. 왜냐하면 내년 시즌이 끝난 후 은퇴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발표에 많은 팬들과 동료 선수들이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로하스의 다저스 커리어 되짚어보기베네수엘라 출신의 로하스는 2014년 빅리그에 데뷔하여 다저스를 거쳐 마이애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