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피지컬: 야구장에 나타난 '거인'신장 203cm, 체중 136kg. 흔히 상상하는 야구 선수의 체격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이 압도적인 피지컬의 주인공은 바로 메이저리그(MLB) 룰5 드래프트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에 지명된 우완 투수 RJ 페티트다. 페티트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고우석과 함께 뛰었던 선수로, 그의 등장은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5 MLB 룰5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은 그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며, 앞으로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인다. 룰5 드래프트: 기회의 문을 두드리다룰5 드래프트는 마이너리그에서 오랜 기간 뛴 선수들에게 빅리그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5년 이상, 또는 만 19세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