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특검, 구명 로비 의혹 수사 본격화채 상병 특검이 구명 로비 의혹의 중심에 있는 이종호 씨와 임성근 전 사단장의 친분 관계를 뒷받침할 복수의 증언을 확보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씨 측은 배우 박성웅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의혹을 부인했지만, 특검은 이와 상반된 진술들을 확보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박성웅과 친분 과시...임성근과의 관계는?이종호 씨가 배우 박성웅 씨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임성근 전 사단장과의 만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박성웅 씨는 특검 참고인 조사에서 이종호 씨의 소개로 임 전 사단장을 만나 함께 식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들의 관계에 대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특검, '두 사람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