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보쌈 식사' 논란으로 뜨거운 감자 되다최근 서울 지하철 2호선 객차 안에서 한 여성 승객이 보쌈을 포함한 음식을 먹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SNS 이용자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해당 승객은 무릎 위에 음식을 펼쳐놓고 식사를 즐겼습니다. 이 모습은 다른 승객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으며,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에 대한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사진 속 여성 승객은 보쌈뿐만 아니라 국, 김치 등 다양한 음식을 섭취했으며, 주변에는 음식 조각들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7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지하철 내 음식 섭취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승객들의 불쾌감 호소: 냄새와 위생 문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