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님과의 이별, 그리고 '복돌이'와의 만남방송인 박나래가 조부모님을 잃은 슬픔을 딛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16회에서는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그녀는 조부모님이 키우던 반려견 '복돌이'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박나래는 할아버지가 키우던 진돗개 '복돌이'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하며, 할아버지가 직접 지어준 이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복돌이'는 진돗개지만 호랑이 무늬를 가진 독특한 외모로, 박나래에게 더욱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2년 가까이 이어진 그리움, 그리고 결심박나래는 할아버지의 부재 이후, '복돌이'를 키울지 말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