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목걸이, 진실 공방의 시작다음달 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소환을 앞두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당 목걸이는 600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목걸이가 진품으로 나올 경우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모조품 주장과 특검의 반격김 여사 측은 이 목걸이가 모조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김 여사 오빠 김진우 씨 장모의 주거지에서 발견된 목걸이가 지난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한 것과 동일하다고 보고 진품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특검 관계자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적절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