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년 역사, 뉴캐슬의 첫 한국 방문28일, 인천국제공항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133년 역사를 자랑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선수단이었죠. 팀 K리그, 토트넘 홋스퍼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위해 한국을 찾은 그들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번 방한은 뉴캐슬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이며, 프리미어리그(PL) 스타들의 방문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박승수,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금의환향팬들의 시선은 브루노 기마랑이스, 조엘링턴, 산드루 토날리 등 스타 선수들에게 쏠렸지만, 그들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뉴캐슬 이적을 확정 지은 18세의 박승수 선수입니다. 그는 뉴캐슬 선수단과 함께 입국하며 국내 팬들에게 벅찬 미소를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