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추억, '보니하니' 이수민을 기억하시나요?어린이들의 대통령,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11대 MC였던 이수민을 기억하시나요? 풋풋한 미소와 넘치는 에너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그녀가 '복면가왕'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눈사람 케이크'로 변신해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를 부르며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는데요, 가면을 벗고 나타난 그녀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보니하니' MC 시절을 회상하며, 그 시절 받았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당시에는 매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 인기를 실감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많은 아이들이 성장해 대학생이 되었다는 소식에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