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롯데의 '마지막 희망'?FA 영입이 없는 상황에서 '육성'을 제외한다면, 보다 확실한 전력상승 요인은 외국인 선수 교체 뿐이다.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는 그 길을 향해 가고 있다. 높았던 기대감만큼이나 크나큰 실망감만 안겼던 벨라스케즈와는 결별을 밝혔다. 전반기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던 감보아 역시 후반기 부진과 부상 우려로 인해 망설임이 적지 않다. 재계약 '유력' 레이예스, 롯데는 왜?하지만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이 유력하다. 선수 본인 역시 롯데와의 3년 연속 동행에 긍정적이다.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와 함께 비판이 집중된 선수다. 삼성 디아즈는 물론 비슷한 스타일의 SSG 에레디아, 한화 리베라토만도 못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똑딱이, 병살, 수비... 비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