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아는 형님'에서 잊었던 국적 해프닝 공개!한국 프로농구에서 활약했던 귀화 혼혈 선수 전태풍이 자신의 국적을 잊고 미국으로 출국하려다 겪은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아는 형님'에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그는 가족들과의 미국 여행을 앞두고, 여권을 제시했지만 비자가 없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자신이 더 이상 미국 국적이 아님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흥미로운 이야기는 그의 귀화 후 한국 국적을 가진 사실을 잠시 잊었던 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공항에서 벌어진 '달콤 씁쓸' 해프닝전태풍은 가족들의 티켓을 미리 구매하고, 자신의 티켓을 다시 구매하는 등 여행 준비를 마쳤지만, 공항에서 비자 문제로 인해 혼자 남겨지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그는 '미국 사람이 아닌 것을 까먹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