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연봉을 포기한 알론소, FA 시장에 나오다뉴욕 메츠의 간판 타자 피트 알론소가 350억 원에 달하는 연봉을 포기하고 자유 계약(FA) 시장에 나왔습니다. 24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를 선택한 알론소의 결정은 많은 야구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죠. 메츠는 알론소와의 재계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그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7시즌 동안 메츠의 중심이었던 '북극곰'의 활약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알론소는 7시즌 동안 메츠 유니폼을 입고 맹활약했습니다. 통산 1008경기에서 2할 5푼 3리의 타율과 264개의 홈런, 71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했죠. 특히, 데뷔 첫해 53홈런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NL) 홈런왕과 신인왕을 동시에 석..